대출·신용
11편 대출 이자와 한도, 금리 선택, 중도상환, 신용점수까지 빌리고 갚는 일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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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 최소결제 계산과 탈출 순서 리볼빙 최소결제 10%로 100만원을 갚으면 열 달이면 끝날 것 같지만 1년 뒤에도 28만원이 남고 수수료는 11만원이 쌓입니다. 10%가 원금이 아니라 그달 잔액 기준이기 때문인데 연 18%로 월별 계산해 보고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빠져나오는 순서까지 적었습니다. -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 열흘이면 얼마 (+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기)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은 쓴 금액에 연 금리를 곱해 365로 나눈 하루 이자를 쓴 날수만큼 더합니다. 1,000만원을 연 6%로 열흘 쓰면 1만 6,438원인데 결제일에 그 이자가 마이너스에 얹히는 구조와 안 쓴 한도 3,000만원이 DSR에 빚으로 잡히는 문제까지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
토스 주택담보대출 찾기 직접 해보니 토스 주택담보대출 찾기에 연소득 0원을 넣었더니 한도 5억원이 떴습니다. 심사가 아닌 비교 화면이라 그렇고 25억원 넘는 집은 규제로 2억원에서 막히니 한도는 규제표로 계산하고 이 앱에서는 금리와 유형만 비교하라는 것이 2026년 8월 28일 조회로 얻은 제 결론입니다. -
주담대 한도 조회는 토스 앱으로 5분 주담대 한도 조회를 토스 앱으로 직접 해 보니 서류 한 장 없이 5분 만에 끝났고 신용점수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앱이 소득을 맨 마지막에 묻는 이유와 시세가 한도를 정하는 원리, 그 5분짜리 숫자를 계약서에 옮기면 안 되는 이유를 화면 순서 그대로 따라갑니다. -
기준금리 대출금리 시차가 왜 생기나 기준금리 대출금리 사이의 시차를 8월 27일 3.00% 인상으로 설명했습니다. 6월에 재산정된 6개월 주기 변동금리 대출이면 이 인상은 12월에 반영되고 고정금리 견적은 발표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내 약정서에서 다음 재산정일을 찾는 법까지 담았습니다. -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 6가지 정리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 가운데 돈이 안 드는 여섯 가지를 NICE·KCB 공시로 대조했습니다. 통신비 납부내역 등록 가점이 최대 40점인데 10만원 5영업일 연체 한 건이 그보다 크고 조회는 2011년 10월 이후 점수에 0%라는 것까지 공시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 -
원금균등 원리금균등 총이자 차이 계산 (+ 원금균등 원리금균등 계산기) 원금균등 원리금균등 중 무엇을 고를지 1억원, 연 4%, 30년으로 계산했습니다. 총이자 차이 1,170만원은 30년을 채워야 온전히 내 돈이 되고 첫 달에는 13만 4천원을 더 내야 하니 유지 기간과 첫해 현금흐름에 따라 나눠 봤습니다. -
대출 이자 계산 1억 빌리면 월 얼마 (+ 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 이자 계산에서 연 4%가 왜 월 이자 33만원이 아니라 월 상환액 47만 7천원으로 나오는지 1억, 2억, 3억원과 금리 3~6%, 만기 20년과 30년 표로 풀었습니다. 목돈이 생겼을 때 기간을 줄이는 쪽이 총이자를 더 줄이는 이유까지 검산해 두었습니다. -
고정금리 변동금리 중 뭐가 유리한가 고정금리 변동금리 견적서를 놓고 볼 것은 금리 예측이 아니라 월 17만 8천원이 늘어도 저축이 되느냐입니다. 3억원 대출에서 0.5%포인트와 1%포인트 인상이 월 상환액을 얼마나 바꾸는지와 견적서의 변동금리에 숨은 우대 조건까지 견적서 두 장으로 비교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과 갈아타기 손익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중도상환수수료는 3억원 대출을 1년 만에 갚으면 약 120만원, 2년 6개월 뒤면 30만원이고 1억원만 갚으면 40만원입니다. 금리 0.5%포인트를 낮추는 갈아타기에서 월 8만 2,000원 차이로 나온 14.6개월이 왜 참고값에 그치는지와 기다리는 편이 나은 시점도 같이 봅니다. -
주담대 한도는 연봉 5000이면 얼마 주담대 한도가 연봉 5,000만원에서 수도권 약 2억 5,000만원, 지방 약 3억 2,000만원으로 달라지는 이유는 심사에만 넣는 스트레스 금리입니다. DSR에 기존 대출 연 500만원이 반영되거나 규제지역 5억원 집이면 얼마나 더 줄어드는지, LTV가 차주마다 다른 점도 같이 봅니다.
예금·적금·계좌
7편 예금과 적금 이자, 예금자보호, 청년 정책 적금, ISA처럼 돈을 모아 두는 계좌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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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전 확인할 것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이고 실제 상품 금리는 연 7~8%입니다. 연 19.4%는 우대형 기여금 12%와 비과세를 합쳐 환산한 수치인데 총급여 6,000만원을 넘으면 가입은 돼도 기여금은 없습니다. 홀짝제 일정과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순서까지 표로 확인합니다. -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는 3년이 기준 월 70만원씩 넣은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는 개설일에서 3년이 지났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36개월째 해지는 기여금 71만 2,800원과 비과세가 남고 35개월째는 118만 8,000원을 하나도 못 받습니다. 부분인출과 특별중도해지, 납입 중단을 해지보다 먼저 보는 이유도 같이 다룹니다. -
휴면계좌 조회와 해지 앱에서 끝내기 휴면계좌 조회는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내 이름으로 된 계좌를 한 번에 보고 1년 넘게 안 쓴 100만원 이하 계좌는 그 자리에서 해지할 수 있습니다. 휴면 처리된 계좌가 본인인증 한 번으로 풀리는 과정과 5년 지나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넘어간 돈, 안 찾아간 보험금은 찾는 곳이 각각 다릅니다. -
ISA 비과세 한도와 개편안 변화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이고 넘는 수익은 9.9% 분리과세입니다. 돈을 뺄 때 월 얼마 이하로 나눠야 세금이 준다는 말은 조문에 없었고 인출할 때 세금이 달라지는 경우는 세 가지뿐입니다. 3년 믿었던 규칙을 확인하고 제 계좌는 그대로 두기로 한 이유입니다. -
예금 이자 세금 15.4% 줄이는 법 예금 이자 세금 15.4%는 1억원을 연 3%에 맡길 때 이자 300만원에서 46만 2,000원을 떼 253만 8,000원만 들어오게 합니다. 14%와 1.4%로 나뉘는 구조, 2,000만원 기준의 뜻, 기초연금 수급자로 좁아진 비과세종합저축과 ISA로 얼마가 남는지를 66세 부모님 사례로 계산합니다. -
예금 적금 차이로 이자가 갈리는 이유 (+ 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 적금 차이는 같은 연 4%에 1년 1,200만원을 넣어도 정기예금 이자 48만원, 적금 26만원으로 벌어집니다. 은행이 깎아서가 아니라 돈이 머문 기간 78개월치에서 나오는 차이를 세후까지 계산으로 보여 주고 연 7% 특판 적금의 실제 이자와 우대조건·중도해지까지 확인했습니다. -
예금자보호 1억은 금융회사별 합산 예금자보호 1억은 계좌가 아니라 금융회사별 합산이라 A은행 9,000만원과 B은행 8,000만원은 둘 다 지켜지고 같은 은행 두 지점에 6,000만원씩 두면 1억까지만 보호됩니다. 이자까지 든다는 점과 퇴직연금 예금은 따로 센다는 예외를 금융위원회 사례로 설명했습니다.
세금·연말정산
6편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재산세, 근로장려금처럼 세금을 줄이거나 제때 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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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소득공제 25% 문턱 계산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의 25%를 넘긴 사용액부터 시작하고 그 25%는 신용카드 사용분부터 채워집니다. 총급여 4,000만원에 신용카드 1,200만원, 체크카드 800만원이면 공제액은 270만원입니다. 2026년 자녀 수에 따라 올라간 기본 한도와 가족카드는 카드 명의 기준이라는 점까지 확인합니다. -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20만원 계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에 답례품 30%를 더하면 20만원을 낼 때 20만 4,000원이 돌아오고 30만원째부터는 내 부담이 생깁니다. 결정세액이 0원이면 답례품만 남는 조건과 기부 가능한 지자체, 12월 전에 하는 편이 나은 이유까지 표로 보여 드립니다. -
연금저축 IRP 세액공제 한도와 환급 (+ 연금저축 IRP 세액공제 계산기) 연금저축 IRP 세액공제 한도 900만원은 연간 총액이라 9월에 계좌를 열어도 12월까지 넣은 돈 전부가 올해 공제 대상입니다. 월 25만원부터 225만원까지 넉 달 넣었을 때 돌아오는 금액과 결정세액에서 납입액을 거꾸로 정하는 방법을 계산했습니다. -
월세 세액공제 조건과 환급액 계산 (+ 월세 세액공제 계산기) 월세 세액공제는 총급여 5,500만원 이하 직장인이 월세 50만원을 내면 집주인 동의 없이 102만원을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전입신고가 안 된 기간과 결정세액이 0원인 경우에 왜 못 받는지, 놓친 해를 2027년 5월까지 경정청구하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
재산세 9월 납부 기간과 분납 기준 7월과 똑같은 금액의 재산세 9월 납부 고지서는 한 해 세액을 반으로 나눈 나머지 절반입니다. 2026년 납부기간 9월 16일~30일, 250만원을 넘을 때 12월 30일까지 나누는 조건, 하루 늦으면 붙는 3%, 자동납부 공제가 적용되는 시점을 공시가격 5억원 예시로 설명합니다. -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12월 지급 예정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은 9월 15일에 끝났고 신청한 사람은 12월 17일에 연간 예상산정액의 35%를 먼저 받습니다. 단독가구 2,200만원 미만 같은 소득·재산 기준, 15만원 미만이면 12월 지급이 미뤄지는 경우, 나머지를 정산하는 시기까지 국세청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환급·정부 지원금
4편 잘못 보낸 돈, 건강보험 환급금, 자동차 채권, 출산·결혼 지원금처럼 돌려받거나 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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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맞이지원금 혼인지원금 2,100만원 받는 조건 아이맞이지원금은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1,000만원, 우대지역 셋째 이상 2,000만원까지입니다. 혼인지원금 부부 합계 100만원을 더한 2,100만원은 가장 높은 조건일 때의 합계라서 혼인신고일과 출생일, 거주 지역에 따라 1,100만원부터 달라집니다. -
자동차 채권 환급은 5년 지나면 확인 자동차 채권 환급은 차를 등록할 때 산 지역개발채권과 도시철도채권을 5년 뒤 원금과 이자로 돌려받는 것이고 조회는 정부24에서 5분이면 됩니다. 조회 결과가 0원이라면 견적서의 공채 할인 때문일 가능성이 크고 소멸시효는 10년, 2022년 3월 이후 등록분은 자동 입금되는 조건까지 확인합니다. -
착오송금 반환지원 1억까지 되찾는 법 착오송금 반환지원은 5만원 이상 1억원 이하, 보낸 지 1년 이내면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돌려받아 줍니다. 잘못 보낸 100만원은 은행이 강제로 빼 오지 못하고 상대가 응하지 않을 때 이 제도로 넘어가며 회수 비용을 뺀 약 96만원이 두 달 안팎에 돌아옵니다. 신청 조건과 절차를 예보 실적으로 확인합니다. -
건강보험 환급금 조회는 8월 말 정산 작년에 병원비 500만원을 썼어도 건강보험 환급금 계산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된 본인부담금만 들어갑니다. 소득구간별 상한액 89만~826만원이 다음 해 8월 말에 정산되는 구조와 세 종류 환급금, 안내문 없이 공단에서 조회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보험·연금
3편 건강보험 피부양자, 실손보험 청구,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처럼 보험과 연금 제도를 다룹니다.
집·생활비
4편 청약통장, 전세보증보험, 관리비, 전기요금, 통신비처럼 집과 매달 나가는 생활비에 관한 글입니다.
투자·이벤트
5편 금리와 주가 흐름을 읽는 법, 증권사·페이 이벤트처럼 투자와 혜택에 관한 글입니다.